배우 강동원이 7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골든슬럼버’ 언론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뉴스1 DB.

배우 강동원이 지난 11일 CGV 용산에서 진행된 CGV 강동원 스페셜 기획 상영에서 '골든슬럼버' 속 ‘건우’캐릭터가 자신과 비슷한 점이 많다고 밝혔다.
이날 강동원의 흥행작 ‘검은 사제들’과 한순간 암살범으로 지목된 남자의 도주극을 담은 ‘골든슬럼버’를 연속 상영한 CGV 강동원 스페셜 기획 상영에서 강동원은 “정직하게 살려고 노력하는 점이 건우와 닮은 점”이라고 전했다.

강동원은 “골든슬럼버 개봉이 며칠 남지 않았다”며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 골든슬럼버는 오는 14일 개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