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이 김용삼(사진) 전 문체부 종무실장을 신임 전무이사로 임명했다.
19일 공단에 따르면 김용삼 신임 전무이사는 국립국악원 국악진흥과장, 문체부 감사관, 김포대학교 초빙교수 등을 역임했다. 

공단은 김 전무이사가 행정 전반에 걸친 전문지식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공단의 주요 사업인 국민체육진흥기금 조성과 체육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김 전무이사의 임기는 오늘(19일)부터 2020년 2월18일까지 2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