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뉴스1 이은주 디자이너

친구들과 술을 마시던 20대 회사원이 옥상서 추락해 사망, 경찰이 수사를 펼치고 있다.
19일 동두천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0시18분쯤 동두천시 지행동 신시가지 인도변에서 A씨(23·여)가 숨진 채로 행인들에게 발견됐다.

A씨는 10층 상가건물 옥상에서 떨어졌다. A씨가 혼자 옥상으로 올라가는 모습이 CCTV로 확인됐다. A씨는 친구들과 술자리를 3차까지 가진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의 휴대전화 통신내역에 대한 압수영장을 발부받아 분석하는 한편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