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시상대 올라간 차민규 '수호랑과 함께'2018 평창사진공동취재단2018.02.19 | 22:43:01가-100%가+19일 오후 강원도 강릉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경기가 열린 가운데 은메달을 차지한 차민규가 시상대에 올라 손을 흔들고 있다. 이날 차민규는 34초42 기록을 세우며 노르웨이의 호바르 로렌첸과 0.01초 차이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김정은, 푸틴 광복절 축전에 화답…"확고한 양국 관계 자랑스러워"계속된 야스쿠니 참배…패전일 이튿날도 일본 자민당 간부 방문"일차적으로 426억원"…트럼프, 중간선거 앞두고 거액 정치자금 투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