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경영신문이 운영하는 ‘스마트 창업박람회’에서는 불황으로 인한 가성비 열풍과 함께 소자본으로 창업할 수 있는 창업아이템을 소개하고 있다.
저비용이라는 말에 넘어가 쉽게 창업을 한다면 자칫 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어 소비자들의 외면을 받기 십상이다.
㈜글렌인터내셔널의 ‘카페글렌’은 최고의 가치 대비 합리적인 비용을 모토로 하는 디저트 전문 카페 프랜차이즈 브랜드이다. 자체 디저트 공장이 있기 때문에 본사-공장-유통회사를 거치는 구조의 타사와 달리 직접 디저트를 공급해 높은 마진율을 자랑한다.
또한 가맹본사는 매장설계만 지원할 뿐만 아니라 가맹점주 임의대로 인테리어 업체를 결정하므로 창업비가 타 카페업종 대비 파격적으로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판매가가 저렴해 고객들의 충성도가 높은 것 또한 특징이다.
㈜보광유니온의 ‘현미박사누룽지’는 즉석 도정한 현미로 자체 개발한 누룽지 제과기를 통해 만든 “즉석 수제 현미 누룽지”를 판매하는 브랜드이다. 건강에 좋은 식자재인 현미를 주원료로 하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며, 자체 개발 및 특허받은 제과기를 통해 특별한 기술 없이 빠르게 제과할 수 있다.
㈜보광유니온의 ‘현미박사누룽지’는 즉석 도정한 현미로 자체 개발한 누룽지 제과기를 통해 만든 “즉석 수제 현미 누룽지”를 판매하는 브랜드이다. 건강에 좋은 식자재인 현미를 주원료로 하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며, 자체 개발 및 특허받은 제과기를 통해 특별한 기술 없이 빠르게 제과할 수 있다.
마스터컴퍼니의 ‘마스터통삼겹’은 전국민이 좋아하는 삼겹살을 조리하여 배달해주는 배달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이다. 타 브랜드와 차별화 된, 초벌훈연구이 진공팩 공급방식으로 빠르고 쉽게 조리가 가능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또한 배달 전문 프랜차이즈이기 때문에 상권과 입지에 구애받지 않으며, 인건비도 절감하여 1000만원대의 초저가 창업을 할 수 있다.
㈜이지코퍼레이션의 ‘반딧불이’는 실내의 유해물질을 제거하여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 환경원인 질병을 예방하고 자연치유 시키는 환경 서비스 업종이다. 무점포 1인사업으로 고정비(인건비+임대료)가 없으며 매출 원가가 낮기 때문에 매출이익이 높다(95%).환경 서비스 업종이기 때문에 직업적 자부심이 높고 휴일에도 쉴 수 있는 몇 안 되는 자영업종이라는 장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