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러시아 출신' 자기토바·메드베데바, 나란히 금·은메달2018 평창사진공동취재단2018.02.23 | 17:37:47가-100%가+23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위를 차지한 러시아 출신 올림픽 선수 자기토바(오른쪽)와 2위 메드베데바가 시상식을 하고 있다.주요뉴스[오늘 경기]하반기 민간동물보호시설 6곳 진료 지원 등[동정]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베이징 유리창 문화거리 방문'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경기도, 포천에 약정형 매입임대 28호 준공미군, 우크라 상대 실기동 훈련서 전멸…막강 전력 안 통하는 새로운 전장<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