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마지막 투구를 마친 일본 여자컬링 선수들2018 평창사진공동취재단2018.02.24 | 00:58:22가-100%가+23일 오후 강원도 강릉 컬링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한국과 일본의 준결승전에 출전한 일본 후지사와 사츠키가 연장 11엔드 마지막 투구를 마친 뒤 동료와 손뼉을 치고 있다. 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김정은, 푸틴 광복절 축전에 화답…"확고한 양국 관계 자랑스러워"계속된 야스쿠니 참배…패전일 이튿날도 일본 자민당 간부 방문"일차적으로 426억원"…트럼프, 중간선거 앞두고 거액 정치자금 투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