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자 들어봐봐" 김정숙 여사 말 경청하는 이방카와 강경화 장관2018 평창사진공동취재단2018.02.24 | 13:48:56가-100%가+24일 오전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와 강경화 외교부 장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보좌관이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프 센터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빅에어 결승전을 관람하고 있다.주요뉴스"일차적으로 426억원"…트럼프, 중간선거 앞두고 거액 정치자금 투입수원 독립운동 탐방로 광복절 첫발..."기억·미래 통로 될 것""최소 325억원 환수 예상"…친일재산조사위, 16년만에 부활'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1차 과반 가시권' 김민석 vs 반전 노리는 정청래…수도권 향한 시선<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