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코가 전개하는 코벳블랑(COVETBALN)이 2018년 시즌 테마 ‘Au Calme’과 함께 새로운 봄 컬렉션을 공개했다.
/사진=코벳블랑
코벳블랑(COVETBALN)은 2018년 봄, ‘심신의 평온한 상태’를 의미하는 프랑스어 오캄(Au Calme)을 메인 테마로 편안하고 휴식 같은 라이프스타일 룩을 제안한다. 시즌 키 아이템인 티셔츠, 자켓, 트렌치 등을 베이스로한 주중 데일리룩부터 원피스, 로브 가디건, 패션 액세서리를 활용한 위크엔드룩까지 코벳블랑(COVETBLAN)만의 다양하고 유니크한 스타일을 만나볼 수 있다.
코벳블랑(COVETBALN)을 기획한 김세권 사업실장은 “코벳블랑은 편안함을 기본 테마로 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써스데이아일랜드의 내추럴하고 편안한 감성에 스트라이프, 플라워, 타이포 등 도시적인 패턴과 차별화된 린넨, 데님 소재 등 감각적인 시즌룩을 제시할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2535세대를 위한 철저한 트렌드 분석과 스페인, 프랑스, 덴마크, 일본 등 해외 바잉을 통한 이국적 소품은 코벳블랑(COVETBALN)만의 차별화된 전략이 될 것이다” 며 시즌 전개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사진=코벳블랑

코벳블랑(COVETBALN)의 2018 스프링 컬렉션과 룩북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