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가 봄을 맞아 ‘전국 꽃 축제 여행’ 기획전을 진행한다. /사진=위메프

위메프는 봄을 맞아 ‘전국 꽃 축제 여행’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을 통해 위메프는 진해, 광양, 전주 등 전국의 봄꽃 축제 여행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우선 봄을 가장 먼저 알리는 꽃인 매화와 산수유를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매화축제와 화개장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당일 버스여행 상품(2만3900원) ▲매화축제와 구례산수유축제를 모두 즐길 수 있는 상품(2만4900원) 등을 준비했다고 위메프는 전했다. ‘광양 매화꽃축제’와 ‘구례 산수유꽃축제’는 오는 17일부터 25일까지 열린다.

또 부산에서 출발하는 ‘진해 군항제’ 상품은 평일 1만5900원, 주말 1만7900원이며 서울에서 출발하는 상품은 3만3900원으로 준비됐다. 더불어 강화 ‘고려산 진달래축제’ 왕복트레킹 상품은 행사기간(4월14일~22일)동안 매일 출발하고 가격은 9900원이다.


더불어 대표 봄꽃인 벚꽃 여행 상품으로는 ▲‘청풍호 벚꽃 축제’와 청풍명월 유람선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상품(3만1500원부터) ▲KTX타고 떠나는 경포해변과 대관령 하늘목장 기차여행 상품(7만9000원) 등이 있다.

이준재 위메프 국내여행파트장은 “이번 ‘전국 꽃 축제 여행’은 우리나라 대표 꽃 축제 여행상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라며 “이번 축제기간을 놓치면 1년을 기다려야 하는 만큼 개화시기에 맞춰 다양한 봄꽃 축제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