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그림(PILGRIM)이 2018 새로운 뮤즈인 ‘바바라팔빈’ 과의 캠페인을 선보였다.
/사진=필그림
바바라팔빈은 헝가리 출신의 모델로 베이비페이스와 완벽한 몸매가 특징이다. 이번 필그림과의 캠페인 컷에서는 바바라팔빈의 이러한 매력과 필그림의 멋스러운 제품이 조화를 이뤘다.
필그림의 이번 시즌 컬렉션 콘셉트는 'Roots'다. 디지털 세계의 빠른 속도에 반대하는 자연친화적인 삶에 대해 영감을 얻었으며, 자연을 대표하는 카키, 바다색, 늪, 장미, 갈색의 컬러 포인트를 사용했다. 여기에 자연의 쉐잎이나 소재를 대변하는 디자인을 접목하여 세련되게 풀어냈다.
/사진=필그림

바바라팔빈은 공개된 사진에서 무심한 듯 시크한 표정과 제스처로 여성들의 옷장 속에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심플한 화이트 티셔츠, 화이트 셔츠, 데님과 같은 기본적이고 가벼운 룩에 포인트 컬러 주얼리를 레이어드 착용하며 스타일링을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