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른감자탕은 지난 21일 하남 미사점(100평) 오픈을 기점으로 4월 초 서울 낙성대(90평)점 연이어 인천 모래내점(80평) 등 신규오픈을 예정하고 있다.
'남다른감자탕'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보하라는 하남 미사점을 개기로 건강감자탕전문점으로 서울 수도권에 새로운 장을 열고 오픈을 본격화하게 됐다.
대구에 본사를 둔 보하라의 '남다른감자탕'은 전국적으로 100여개 가맹점을 두고 있으며 최근 서울 역삼동에 사옥을 매입해 수도권 등 전국 가맹점 확장을 본격화 하고 있다. 서울, 인천, 수원, 부천, 호남권 등에서 현재 신규 매장을 개설하기 위해 타진하고 있다.
남다른감자탕은 지난 13년간 감자탕에 대한 연구를 거쳐 감자탕의 순기능에 남자들에게 좋은 재료들을 더해 남자들을 위한 건강한 감자탕을 선보이고 있다. 진피, 갈근, 산사, 구기자 등 갖가지 약초를 우려내 이색 보양식으로 손꼽힌다.
오랜 노하우와 기술로 특허 받은 육수와 신선하고 건강한 재료만을 엄선해 사용하는 브랜드로 알려져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남다른감자탕 가맹본사는 직접 1차 가공한 뼈를 대기업 물류시스템과 연계해 안정적으로 공급하여 주방의 노동력을 줄이고 주방 축소와 인건비를 절감했다. 또한 본사 내 인테리어 디자인 연구를 통해 인테리어 비용을 절감하고 30% 이상의 시공 비용 거품을 줄였다.
그 외에도, R&D 전담팀을 조직해 분기별로 메뉴를 개선하고 꾸준한 신메뉴 개발을 통해 트렌드에 발 빠르게 대처하면서, 매장별 담당 수퍼바이저를 주기적으로 파견해 사전관리교육, 서비스개선교육, 매장운영상태 등을 진단해 가맹점의 운영 환경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남다른감자탕은 지난 13년간 감자탕에 대한 연구를 거쳐 감자탕의 순기능에 남자들에게 좋은 재료들을 더해 남자들을 위한 건강한 감자탕을 선보이고 있다. 진피, 갈근, 산사, 구기자 등 갖가지 약초를 우려내 이색 보양식으로 손꼽힌다.
오랜 노하우와 기술로 특허 받은 육수와 신선하고 건강한 재료만을 엄선해 사용하는 브랜드로 알려져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남다른감자탕 가맹본사는 직접 1차 가공한 뼈를 대기업 물류시스템과 연계해 안정적으로 공급하여 주방의 노동력을 줄이고 주방 축소와 인건비를 절감했다. 또한 본사 내 인테리어 디자인 연구를 통해 인테리어 비용을 절감하고 30% 이상의 시공 비용 거품을 줄였다.
그 외에도, R&D 전담팀을 조직해 분기별로 메뉴를 개선하고 꾸준한 신메뉴 개발을 통해 트렌드에 발 빠르게 대처하면서, 매장별 담당 수퍼바이저를 주기적으로 파견해 사전관리교육, 서비스개선교육, 매장운영상태 등을 진단해 가맹점의 운영 환경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