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KJ카드로 2018년 프로야구 입장권을 결제하면 2500원을 할인 받을 수 있는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입장권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인터넷 예매를 포함해 홈경기 입장권 매표시 성인 본인으로 제한된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은행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프로야구 정규 시즌 개막을 맞아 광주카드 고객이 즐거운 경기관람을 할 수 있도록 입장권 할인서비스를 실시했다”며 “광주은행은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과 함께 기아타이거즈를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은행은 지난 16일 기아타이거즈의 통합 12번째 우승을 응원하기 위해 모자 광고 및 펜스 광고 후원 협약을 맺었다.
기아타이거즈 선수들은 이번 시즌 모든 경기에서 광주은행 로고가 부착된 수비 모자를 쓰고 출전한다. 특히 5월 중에는 지역민과 함께 야구 관람을 하는 등 기아타이거즈의 V12를 기원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계획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