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찬우. /사진=YG엔터테인먼트
프로야구팀 ‘LG 트윈스’의 열혈 팬으로 유명한 아이콘 찬우가 어버이날인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LG-롯데’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
앞서 아이콘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자체제작 아이콘TV’ 2회에서 찬우는 스크린 야구를 할 때 닉네임을 ‘무적 LG 찬우’로 지으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9일 잠심 경기에는 LG 트윈스기 초등학교 야구대회에서 개인 3관왕을 수상한 도곡초등학교 포수 김유진이 시구를, 10일에는 에이핑크 윤보미가 시구자로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