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문래 투시도. /사진=삼호
삼호가 ‘e편한세상 문래’ 견본주택을 오는 11일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6가 36번지 일대에 공급되는 e편한세상 문래는 지하 2층~지상 20층, 4개동 총 263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일반분양은 전용면적 ▲59㎡A 124가구 ▲59㎡B 36가구 ▲59㎡C 55가구 ▲84㎡ 14가구로 총 229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전 가구가 실수요자들에게 선호도 높은 85㎡ 이하의 중소형 평면으로 구성되며 남향 위주의 단지배치로 채광과 일조가 뛰어나다.


e편한세상 문래는 2호선 문래역과 5호선 양평역까지 도보로 갈 수 있어 출·퇴근 시 편리하며 지하철 1·2호선 환승역인 신도림역, 지하철 2·5호선 환승역인 영등포구청역과 모두 인접해 서울 전역으로 이동이 쉽다.

홈플러스(목동점, 신도림점), 현대백화점(목동점, 디큐브시티점), 테크노마트(신도림점), 영등포 타임스퀘어 등이 반경 2㎞ 이내에 위치해 쇼핑 및 대형 유통시설 이용이 편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