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유어스 보양 한정식 도시락’과 ‘유어스 전복장 비빔 삼각김밥’을 출시했다.
6월부터 더위가 시작되는 것을 감안해 지난 해 보다 한 달 일찍 보양 도시락을 선보이는 GS25는 대표적인 보양식재료인 민물장어와 오리고기를 메인 메뉴로 구성하는 등 지난 해 보다 업그레이드 된 도시락을 선보이게 됐다.
GS25는 민물장어구이와 오리고기와 함께 전복 내장을 넣어 깊은 맛을 살린 전복 볶음밥에 양념 더덕구이와 매콤한 쭈꾸미 낙지볶음, 바싹 불고기, 닭가슴살, 계란말이, 나물 등 11가지 사이드 메뉴로 구성해 이번 프리미엄 보양 한정식을 선보였다. 가격은 7,900원.
유어스 보양 한정식 도시락은 GS25 오프라인 점포와 GS25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나만의 냉장고에서 구매 가능하다. GS25는 6월 14일까지 보양 한정식 도시락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태양의 마테차 500ml를 선물한다.
전복 내장소스로 만든 비빔밥에 전복 볶음을 토핑한 ‘유어스 전복장 비빔 삼각김밥’도 출시한다.
전복장 비빔 삼각김밥은 전복 내장소스로 만든 비빔밥에 참기름과 깨소금을 더해 전복 특유의 풍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큼직한 전복 볶음을 토핑해 식감을 살려냈다. 가격은 1,100원.
GS25는 이번 상품을 선보인 후 다가오는 7월 복날을 맞아 민물장어덮밥과 보양김밥 등을 추가로 출시할 계획이다.
권오상 GS25 도시락 MD는 “6월부터 더워지는 것을 감안해 지난 해 보다 한 달 일찍 보양 먹거리를 출시하게 됐다”며 “매년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장어덮밥을 업그레이드 해서 선보이는 만큼 고객들의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