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초등학생, 어묵 먹다 '기도' 막혀… 치료 중 숨져김유림 기자2018.06.13 | 18:06:05가-100%가+공주 초등학생 어묵. /사진=뉴시스공주 한 초등학생이 방과 후 어묵을 먹다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오늘(13일) 충남 공주경찰서에 따르면 공주의 한 초등학교 1학년 A양이 전날 오후 3시39분쯤 방과 후 수업시간에 간식을 먹다 기도가 막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결국 숨졌다.소방관계자에 따르면 학교 관계자가 "어묵을 먹던 학생이 기도가 막혔다"고 신고해 구급대원이 출동했고 응급조치를 하며 병원으로 옮겼다.경찰은 담당교사 등 학교 관계자들을 불러 응급조치 적절성 여부 등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주요뉴스[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시대좌담]수사-기소 완전 분리로 억울한 눈물 사라질까[성남 소식] 수정·중원구 지역난방 공급 사업 예타 통과[수원 소식] 새빛돌봄 본인부담금 지원대상 중위소득 150%까지 확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