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화재, 다가구주택서 불… 15명 연기흡입 '병원이송'김유림 기자2018.06.18 | 08:15:22가-100%가+대전 화재. 18일 새벽 1시 8분쯤 대전 서구 괴정동의 한 다가구주택 2층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집안에 있는 입주민들을 구조하고 있다. /사진=뉴시스대전 화재로 2명이 다치고 15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오늘(18일) 새벽 1시8분쯤 대전시 괴정동의 한 다가구주택 2층에서 불이나 20분 만에 꺼졌다.이 과정에서 밖으로 대피하던 안모씨(51) 등 세입자 14명과 인근 주민 1명 등 모두 15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부상자 중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경찰과 소방당국은 폭발음을 들었다는 입주민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주요뉴스'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시대좌담]권력 분산인가, 견제 없는 수사권 집중인가"혐의 인정, 매일 참회"…'음주운전 5번' 손승원, 13일 항소심 선고"청년 내 집 마련 지원"에 빌라도 가세, 2030년까지 13만가구 착공남양주시, 와부읍 공공택지 지정 맞춰 광역교통대책 마련 착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