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이른 여름휴가를 떠나거나 바캉스를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 떠나는 휴가인 만큼 다양한 먹거리에도 관심이 쏠리게 되는데 휴가지에서 빠질 수 없는 먹거리가 바로 치킨이다.

치킨은 국민간식이기도 하지만 최근 치밥(치킨+밥)이 유행하면서 한 끼 식사로도 충분한 메뉴로 각광받고 있다. 이에 bhc치킨이 요리로 즐길 수 있는 올여름 휴가철에 어울리는 베스트 치킨 메뉴를 공개했다.


bhc치킨은 가족단위 여행객들을 위한 메뉴로 ‘갈비레오’와 ‘소이바베큐’를 손꼽았다. 이들 메뉴는 여행 음식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갈비맛과 바비큐를 접목시킨 치킨으로 저녁 만찬으로 손색이 없을 뿐만 아니라 양념소스를 활용해 치밥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 bhc치킨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갈비맛 구운치킨인 ‘갈비레오’는 한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의 100% 국내산 닭 다리와 정육 부위만을 사용한 치킨으로 달짝지근하면서도 짭조름한 양념에 은은한 불향이 더해져 갈비맛을 제대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올해 선보인 신개념 간장치킨인 ‘소이바베큐’는 얇게 입혀 튀겨낸 치킨 위에 소이바베큐 소스를 발라 바삭한 고구마와 연근칩을 올려 건강한 맛을 가미한 메뉴이다. 특히 ‘소이바베큐 소스’는 bhc치킨이 오랫동안 연구 끝에 개발한 소스로 숙성간장과 생강청, 조청을 주원료로 오랜 시간 우려내 풍미가 살아있고 깊은 맛을 낸다.

한 여름밤에 치맥을 즐긴다면 ‘맛초킹’이 제격이다. ‘맛초킹’은 속까지 바삭하게 튀겨낸 치킨에 숙성 간장과 꿀을 넣어 만든 오리엔탈 블렌드 소스를 발라 달콤하면서도 짭조름한 맛이 일품이다. 또한 켑사이신이 풍부한 홍고추와 청양고추를 비롯해 흑임자, 대파, 다진 마늘을 토핑해 은은한 매운맛을 내어 맥주와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휴가지에서 마음껏 먹는 것이 부담스러운 여성들에게는 ‘스윗텐더’를 선택하면 좋다.


‘스윗텐더’는 닭 한 마리에서 두 조각 밖에 나오지 않는 황금 부위 속안심살을 사용해 고올레산 해바라기유로 튀겨낸 프리미엄 치킨이다. 여기에 레몬 요커트 소스와 애플 요커트 소스를 함께 제공해 달콤한 맛으로 깔끔하게 치킨을 즐길 수 있다.

bhc치킨 관계자는 “치킨은 즐거운 일이 있을 때마다 늘 함께하는 소울 음식으로 모처럼 가족과 함께 하는 휴가지에서 치킨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드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