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장 호르몬 주사는 국제축구연맹(FIFA)에서 규정한 금지 약물 중 하나로, 의료용 목적이 아니라면 체리셰프는 최대 4년 출전 금지에 해당하는 징계를 받을 수 있다.
이어 “기자들이 어디서 이런 말들을 가지고 오는지 모르겠다. 아마도 아버지의 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던 거 같다”고 덧붙였다. 러시아축구협회 또한 “금지약물 복용을 하지 않았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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