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월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아레나 광장에서 열린 ‘롯데카드 무브 페스티벌 디네앙블랑 2017’. /사진=롯데카드

롯데카드는 오는 9월8일 개최되는 롯데카드 무브(MOOV) 페스티벌 ‘디네앙블랑 서울 2018’을 기념해 ‘입장권 1+1’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다음달 5일까지 롯데카드 회원에게 ‘디네앙블랑’(Diner en Blanc=Dinner in White) 우선 초청 자격이 주어지는 ‘얼리버드 초청 & 입장권 1+1’ 이벤트를 진행한다. 롯데카드 회원은 롯데카드 홈페이지의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기’ 버튼만 누르면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롯데카드로 입장권 결제 시 1+1 혜택도 주어진다.

이달 31일까지 입장권 2매와 지정좌석, 2인 푸드세트, 와인 2병 등 패키지를 증정하는 ‘무료초청 골든 티켓을 잡아라’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 기간 롯데카드로 롯데백화점 모든 지점에서 15만원 이상 구매하고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한 회원이 대상이다. 당첨자는 다음달 3일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LMS를 통해 발표된다. 당첨 회원은 행사 당일 드레스코드만 맞춰 참가하면 된다.


디네앙블랑 입장권 롯데카드 30%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디네앙블랑 공식 홈페이지의 대기리스트에 등록하고 초청메일이 오면 결제할 수 있다.

디네앙블랑은 흰색으로 차려 입은 참가자들이 모여 직접 준비한 프랑스 만찬을 즐기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시크릿 디너파티다. 1988년 프랑스에서 시작됐으며 파리, 런던, 뉴욕, 도쿄 등 전세계 80개 도시에서 매년 10만명 이상 참가하는 글로벌 이벤트다. 국내에서는 2016년 6월 ‘롯데카드 무브 페스티벌 디네앙블랑 서울’이 처음 열리며 1200여명이 참가하고 지난해 5월 서울에서 1500여명, 8월 부산에서 1000여명이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