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ED 장비기업 힘스가 장중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16일 오후 2시37분 현재 힘스는 전 거래일 대비 2350원(15.72%) 오른 1만7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OLED 업황개선 기대감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김현수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앞두고 OLED 밸류 체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최근 OLED 소재 업체에 대해 올해 하반기 아이폰 2개 모델 OLED 패널탑재와 삼성디스플레이의 아이폰 신규 모델향 패널생산 돌입, 폴더블 스마트폰 소재수요 증가 등 상향 요인이 있다고 판단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