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혜박이 남편의 차 선물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혜박은 16일 자신의 SNS에 "럭키랑 안전하게 타고 다니라는 서방의 선물. 이렇게 큰 선물을 받다니"라고 말했다.
이어 "럭키 생기고 나서 좋은 일들이 정말 많이 일어난다. 우리 럭키”라며 “고마워 서방. 안전운전할게. 럭키 임신선물"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혜박은 마세라티로 보이는 고급차 앞에서 두 팔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혜박이 선물 받은 차는 마세라티 르반떼로, 드라마 '도깨비'에서 공유가 탄 차로 유명세를 탔다.
한편 혜박은 YG케이플러스 소속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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