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17일 용산전자상가의 도시재생을 위한 '2018 로봇페스티벌'을 연다고 밝혔다.

로봇페스티벌은 한국 로봇산업의 역사에 대한 강연과 유명유튜버 '도티'의 토크콘서트로 진행된다. 또 코딩교육, 드론, AR(증강현실)·VR(가상현실) 등에 대한 체험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용산전자상가 내 공실에서 뉴미디어아트 체험전 '2018 갤럭시 오디세이전: 마츠모토 레이지의 오래된 미래' 입장료 할인 이벤트도 실시된다.

로봇페스티벌은 올해를 시작으로 해마다 열릴 예정이다. 다양한 창업공모전과 해커톤, 전자마켓 등과 더불어 서울시 도시재생사업 '용산 Y-밸리' 특화브랜드를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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