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치킨 브랜드 bhc치킨이 지난 1일 열린 대한민국vs일본 축구 경기에 매출이 70%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bhc치킨은 9월 1일 토요일에 치킨 주문량이 전월 대비 토요일에 비해 약 70% 늘어났다고 밝혔다.

특히 토요일은 일주일 중 주문량이 높은 날임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의 관심이 높았던 축구 경기로 매출이 급증 한 것이라고 전했다.
/ bhc 치킨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이날 매출이 오른 것은 축구 결승전으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았으며,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모여 치맥을 즐길 수 있는 토요일 저녁 시간대였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처럼 스포츠 응원 메뉴로는 단연 치맥을 빼놓을 수가 없다. 지난 6월 열린 대한민국vs스웨덴 축구 경기에도 매출이 80% 수직 상승 하였으며, 이날 경기 시작시간은 월요일 퇴근 시간대임에도 불구하고 전주 월요일 동일 시간에 비해 약 2배 가량 주문량이 늘었다.


​bhc치킨 관계자는 “값진 결과로 국민들에게 기쁨을 전해준 대한민국 모든 선수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며 “요즘 선선한 날씨가 이어져, 사람들이 야외로 나들이 계획을 세우는 추세다. 가족, 친구들과 함께 치킨을 드시며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