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스트투자증권은 10일 GS건설에 대해 업황 호황에 따라 이익 안정성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만6000원을 제시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에 따르면 GS건설은 국내 자체 및 재개발/재건축 호황에 따른 이익 안정성이 높아지고 LG화학, GS칼텍스 등 관계사의 약 4조원 규모 투자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했다. 더불어 플랜트 관련 신규수주 리스크가 감소할 것으로 파악했다.


박용희 이베스트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베트남 주택사업, 인도네시아/미국 등 부동산 개발 사업 가시화로 GS건설의 강점인 비즈니스 확장 가능성도 대두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