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회삿돈 유용 혐의, 질문받는 담철곤 회장임한별 기자2018.09.10 | 10:14:04가-100%가+@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업무상 횡령 혐의를 받는 담철곤 오리온 그룹 회장이 10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에 피의자로 출석했다. 담 회장은 지난 2008년부터 2014년까지 경기도 양평에 별장을 짓는 과정에서 회삿돈 약 200억원을 공사비로 유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주요뉴스계속된 야스쿠니 참배…패전일 이튿날도 일본 자민당 간부 방문"일차적으로 426억원"…트럼프, 중간선거 앞두고 거액 정치자금 투입수원 독립운동 탐방로 광복절 첫발..."기억·미래 통로 될 것""최소 325억원 환수 예상"…친일재산조사위, 16년만에 부활'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