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담철곤 오리온 회장, 횡령혐의 사실일까임한별 기자2018.09.10 | 10:27:20가-100%가+@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업무상 횡령 혐의를 받는 담철곤 오리온 그룹 회장이 10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에 피의자로 출석했다. 담 회장은 지난 2008년부터 2014년까지 경기도 양평에 별장을 짓는 과정에서 회삿돈 약 200억원을 공사비로 유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김정은, 푸틴 광복절 축전에 화답…"확고한 양국 관계 자랑스러워"계속된 야스쿠니 참배…패전일 이튿날도 일본 자민당 간부 방문"일차적으로 426억원"…트럼프, 중간선거 앞두고 거액 정치자금 투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