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L이 8월 실적 호조에 힘입어 장 초반 강세다.

GKL은 13일 오전 9시33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74% 오른 2만4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성준원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8월 순매출액은 507억원으로 2016년 10월 이후 22개월만에 최고치”라며 “당사 추정 매출액이 400억원이었고 시장 추정치도 크게 차이나지 않는다고 생각돼 서프라이즈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