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17일부터 오는 26일까지 한국철도공사와 광주송정역, 목포역 등 전국 11개소 역사에서 권역별 사회적경제기업 추석판매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전국의 우수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국민들이 보다 가깝고 편하게 만나보는 기회를 열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송정역과 목포역에서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열린다.

진흥원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를 확대하고 국민들이 보다 쉽게 일상에서 우수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만나볼 수 있도록 백화점 추석판매전 입점 등 다양한 지원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