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모델 권은진과 방송인 하지혜가 ‘아이가 행복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는 자선 캠페인 화보에 참가했다.

키즈화보 매거진 ‘지오아미 키즈’의 창간을 맞아 두 사람의 모습을 담은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사진=지오아미코리아, 유니콘비세븐
이날 화보 촬영장에는 ‘지오아미 키즈’와 종합미디어사 (주)유니콘비세븐이 함께 기획한 ‘키즈스타 오디션’에 최종 선발된 정보미, 김예솔, 성하윤, 김라온, 옥정민, 전유림 어린이가 함께 모델로 나섰다. 그리고 박찬목 포토그래퍼, 진동희 진끌로에 원장 등이 재능 기부에 힘을 보탰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하지혜는 “유튜브 개인 채널인 ‘지혜랑 고고’를 보고 많은 어린이들이 ‘키즈스타 오디션’에 함께 하게 돼 영광이었다. 또 수상자들과 기념 화보 촬영까지 하게 돼 뜻깊다. 앞으로도 키즈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아이들의 멘토이자 서포터로서 활동하고 싶다”고 밝혔다.


권은진은 “아이가 너무 좋아서 얼른 결혼하고 싶을 정도다. 패션 모델로 활동하면서 ‘청담동 권셀럽’이라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활동도 하고 있는데 나중에 아이들과 콜라보를 해도 재미있을 것 같다. 아이들이 행복한 꿈을 꿀 수 있는 사회가 되는 데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밝혔다.
/사진=지오아미코리아, 유니콘비세븐

한편 ‘아이가 행복한 세상’ 자선 화보는 지오아미코리아 홈페이지 및 네이버TV, 유튜브,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