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전남지역본부는 19일부터 오는 21일까지 3일간 KT광주정보통신센터(광주 서석동 소재)광장에서 '추석맞이 농축산물 알뜰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석맞이 알뜰장터에서는 전남의 우수 농산물인 장성 사과, 나주 배, 곡성 멜론, 영암 무화과, 광양 밤, 보성 포도, 해남 고구마, 나주 축산물, 진도 건어물 등 70여 품목을 시중가대비 최대 30%까지 저렴하게 판매한다.

또한 6차산업 농기업이 생산한 건강한 원재료를 담은 선물세트도 함께 준비돼 있고, 전남과실 공동 우수브랜드인 '상큼애' 사과, 무화과를 동시에 선보인다.
행사기간동안 상큼애 사과, 무화과 할인행사와 시식행사를 만나볼 수 있다.

박태선 농협전남지역본부장은 “이번 추석맞이 전남농협 농축산물 알뜰장터로 전남 농축산물의 우수성이 더욱 알려져 침체된 농축산물 소비가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며 “전남농협은 다양한 형태의 알뜰장터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