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은 추석을 맞아 지난 20일 부산시 남구에 위치한 남구장애인복지관에서 사회배려 계층을 위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예탁원은 사랑의 쌀 650포(10kg/포)와 라면 650상자(40개/박스) 등 2900만원 상당을 후원했다.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장애인의 자립과 자활에 기여하기 위해 부산의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구매했다.
KSD나눔재단은 2012년부터 장애 아동에게 보조기구(아동용 휠체어)를 지원하는 사업과 2015년에 시작된 장애인 소상공인 영업장을 수리·개선해주는 ‘꿈이룸가게’ 사업도 지원하고 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