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양송이축제가 28일 개막해 오는 10월1일까지 사흘간 양양 남대천 둔치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양양송이축제는 설악산에서 신비의 영물인 양양 황금송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축제다. 송이 채취와 표고버섯 따기 등 다양한 체험과 즐길거리 42개 행사가 축제기간 내내 이어진다.
축제장에서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명품 양양송이를 구매할 수 있다.
한편 10월 둘째 주말 휴일에는 동해무릉제와 셋째 주 양양 연어 축제가 개막하는 등 올 가을 풍성한 즐길거리가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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