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브랜드 츠루리아가 신제품 ‘불가리안 로즈 스킨컨디셔너’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사진=츠루리아

츠루리아는 ‘불가리안 로즈 스킨컨디셔너’ 출시 및 올리브영 론칭을 기념하여, ‘불가리안 로즈 스킨 컨디셔너 500ml’에 페이스 및 바디에 분사 가능한 건타입 미스트 펌프가 추가 증정되는 기획세트를 구성하여 판매 예정이다. 해당 기획세트는 오직 올리브영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츠루리아 불가리안 스킨컨디셔너’는 불가리안 로즈 추출물 함유로 진정과 보습에 도움을 주어 민감성 피부가 사용해도 좋으며, 불가리안 로즈 오일 함유로 은은하게 빛나는 윤광 피부를 연출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500ml 대용량 제품으로 페이스부터 바디까지 전신에 사용 가능하며 페이스 토너, 미스트, 마스크팩, 바디 워터로션 등 다양한 활용법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한편 츠루리아는 H&B스토어 올리브영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