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앨범 ‘KISS, KICKS’로 컴백을 예고한 위키미키 세이와 루시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사진=레인보우 미디어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는 세이와 루시는 먼저 청량한 분위기의 데님 의상으로 풋풋한 모습을, 이어 롱원피스를 착용해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완성했다. 마지막으로 몽환적이면서 시크한 무드를 연출했다.
촬영이 끝나고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10월11일 공개될 싱글앨범 ‘키스, 킥스’에 대한 물음에 “이번에 선보이게 될 앨범에서는 틴크러쉬 매력과 함께 러블리한 위키미키의 모습을 만나 보실 수 있을 거다”며 “열심히 안무 연습에 매진하며 새 앨범 준비에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그리고 7개월 만에 컴백에 대해 “팬분들이 정말 오래 기다려주셨기 때문에 하루빨리 무대에서 인사드리고 싶은 마음이 크다. 기대하는 마음이 크실 것 같기에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미니앨범 ‘Lucky’ 활동 당시 1위 후보에 오른 소감으로 “정말 상상도 못 했다”, “종일 웃으며 지냈다”, “방탄 소년단 선배님들과 함께 후보에 올라 영광이다” 등을 털어놨다.
/사진=레인보우 미디어

한편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세이는 “웃는 모습이 귀엽고 자상한 스타일의 이성이 좋다. 나를 많이 예뻐해 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고, 루시는 배우 성동일을 언급하며 “‘아는 형님’에서 보여준 사투리 연기를 보고 멋있다고 생각했다. 성동일, 황정민 배우님처럼 베테랑 연기자에게서 느껴지는 카리스마가 멋있다”며 “기회가 된다면 연기에 도전하고 싶은 욕심이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