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이란사업 계약취소… 2015년 매출의 3% 규모 김노향 기자 1,617 2018.10.29 | 17:07:41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현대건설이 29일 이란 아흐다프(AHDAF)와 체결했던 공사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시했다.사업비는 5947억원 규모로 석유화학 제품 생산설비를 건설하는 공사다. 공사금액은 현대건설의 2015년 연결 매출액의 3.09%에 해당하는 규모다.현대건설은 "이란 경제제재 등 대외여건 약화로 계약조건인 금융조달이 완료되지 않았다"고 해지사유를 밝혔다. 주요뉴스 고용 호조 속 청년 확장실업률은 17%…정부, 8월중 청년고용대책 발표 오세훈, 청년안심주택 긴급 점검…"부실운영, 조기 파악해 관리해야" "한국 부동산 시장, 오락가락 정책에 반응 안해" OECD의 20여년 경고 서울교육청·GTX-C 시공사 '진흥기업', 관리종목 우려…"투자 유의" 납품업체 174곳에 판촉비 떠넘긴 LF스퀘어…과징금 4억원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김노향 기자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