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실시되는 15일 서울 중구 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에 마련된 고사장에서 감독관이 시험 시작 벨을 기다리고 있다./사진=임한별 기자
수학영역 시험이 종료되면서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의 절반이 지났다. 

15일 오후 12시10분에 수학영역이 끝이나고 수험생들은 점심시간을 가졌다. 수험생들은 오후 1시10분부터 시작된 영어영역을 치르고 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시험이 끝나면 문제지와 정답을 공개한다. 현재까지 공개된 영역은 국어영역이고 수학영역은 이날 오후 2시10분에 공개한다.

한편 이날 부산지역 2교시 수학영역 결시율은 6.69%로 나타났다. 최근 6년간 가장 높은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