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전문기업 비상교육의 초·중등 영어 학원 브랜드 잉글리시아이가 기초 문법으로 시작해 말하기와 쓰기로 완성하는 초등 스마트 문법 프로그램 ‘그래머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비상교육

그래머 플러스는 멀티미디어 학습과 교재 학습이 결합된 학원용 스마트 영어 학습 프로그램으로, 잉글리시아이를 운영하는 학원장 100여 명의 현장 의견을 반영하여 개발됐다.
책으로 개념을 익히고 문제 풀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애니메이션과 동영상 강의로 개념을 배우고 연습한 다음, 이를 활용한 표현을 말하고 쓸 수 있는 응용 학습 과정이 더해진다는 점에서 기존 프로그램들과 차별성을 보인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그래머 플러스 프로그램은 본 책, 연습 책, 단어 책 등 3종의 교재 학습과 애니메이션 및 유명 강사 샤이니, 김보미의 동영상 강의를 통한 멀티미디어 스마트 학습으로 이뤄지며, 6개월 간 6단계의 수준별 학습을 거친다.


한편 잉글리시아이는 그래머 플러스 출시를 기념하여 12월16일까지 공식 블로그에서 이벤트를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