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랩퍼 도끼 인스타그램
랩퍼 도끼가 반려견 루뻬에 대한 애특한 감정을 드러냈다.
도끼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려견 루뻬의 사진을 공개했다.

도끼는 “루뻬 세상에서 제일 보고 싶다”며 “아직 검역이랑 등등 안끝나서 미국 못오고 있는 예비 교포 루뻬”라며 그리움을 자아냈다.


도끼는 지난 9월 미국으로 이사했다. 그는 당시 “30살이 되는 내년 터닝포인트로 어릴 때 꿈이었던 미국에서 지내볼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