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세계센텀시티
신세계 센텀시티는 맞춤 깔창 제작전문업체 ‘풋헬스’ 팝업 매장을 오는 26일까지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신세계 센텀시티 3층 풋헬스에서는 고객들의 족압 및 밸런스 테스트를 무료로 진행하며 현재의 발 압력상태와 균형도를 체크해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는 인솔(깔창)을 선보인다.

풋헬스 관계자는 “발의 아치가 무너지면 체중을 지지하는 발에 무리가 가고 그에 따른 통증이 발생하게 된다”며 “맞춤깔창 이용시 발에 딱 맞는 아치 구조와 뒤꿈치 충격을 분산시키고 틀림을 막아주어 장시간 서서 근무하는 사람, 다리가 아프거나 붓는 사람, 자세교정이 필요한 사람에게 효과적”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