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저축은행은 2억9100만원 규모의 자기주식 처분을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처분 주식수는 3만4892주로 보통주 1주당 8340원에 장외 처분한다.


사측은 처분목적으로 “임직원에 대한 상여금 지급”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