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파웨어가 과일과 채소를 꾸준히 섭취하는 현대인들을 겨냥한 ‘에어 스마트 홈파티 세트(11)’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사진=타파웨어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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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 스마트’는 과일 및 채소의 종류에 따라 호흡량을 조절할 수 있는 스마트한 냉장용기다. 그 동안 단품 용기로 한정 출시되었으나, 다양한 과일과 채소를 즐기는 트렌드 확산 및 고객 성원에 힘입어 올해 처음 세트 구성으로 선보인다.
‘에어 스마트’는 씰(Seal, 뚜껑)에 있는 공기 조절기를 통해 공기의 유입량을 열림, 반열림, 닫힘의 3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브로콜리, 시금치 등 호흡량이 많은 채소는 열림으로 조절하고, 당근, 오이 등 단단한 채소는 닫힘으로 조절하면 된다. 용기 전면에 식재료 별 공기 조절 단계가 일러스트로 그려져 있어 누구나 쉽게 사용 가능하다.

용기 안쪽의 바닥에는 굴곡이 있어 채소와 과일에서 생길 수 있는 수분이 바닥 면에 직접 닫지 않아 더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또한 냉장고에 여러 개를 쌓아 보관해도 냉기가 원활하게 순환될 수 있도록 용기 하단에 공기 통로를 두어 설계 되었다. 남은 채소나 작은 사이즈의 과일을 보관하기 좋은 375ml부터, 크기가 큰 과일과 채소를 보관하기 좋은 9.9L까지 다양한 사이즈로 구성되었다.


타파웨어 관계자는 “다가오는 설 명절, 미리 준비한 채소와 과일을 보관하기에 적합한 제품”이라며 “에어 스마트는 과일 및 채소의 보관기간을 늘려 보다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