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빨라진 졸업시즌 맞춰 인기상품 발빠른 준비
광주신세계가 예년보다 빨라진 졸업식 시즌을 맞아, 졸업 시즌 인기기프트 아이템들을 발빠르게 선보이고 있다.

8일 광주신세계에 따르면 광주 지역 내 154개 초등학교 가운데 3곳 등 일부를 제외하고 오는 11일까지 모두 졸업식을 마칠 예정이다. 또한 중고교도 1월 초로 졸업식을 당긴 학교들이 많아졌다. 이에 따라 졸업 관련 인기 상품을 일찌감치 준비하며 고객 맞이에 나섰다.

먼저 새로운 준비를 하는 10대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트렌디한 상품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디스커버리’에서는 활용도 높은 파우치가 포함돼 있는 ‘팡팡 백팩’을 14만9000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목걸이형 카드지갑이 포함돼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은 ‘라이크 백팩’을 15만9000원에 선보이고 있다.

캥거루 캐릭터로 유명한 ‘캉골’에서는 전면부의 트렌디한 메시 소재로 이뤄진 ‘에픽 백팩’을 16만8000원, 슬림한 스타일로 인기가 많지만 가성비 있는 수납공간으로 알찬 ‘마고 백팩’을 17만8000원에 판매한다.

‘널디’에서는 널디 로고가 트렌디하게 프린팅돼 있는 ‘베이직 로고 백팩’ 4종(민트, 핑크, 레드, 옐로)을 6만9000원, ‘카파’에서는 어깨 끈과 사이드에 카파 시그니처 로고가 새겨진 ‘222반다 백팩’을 7만6300원에 선보이고 있다.

‘휠라’에서는 4cm 굽의 트렌디한 어글리슈즈 ‘디스럽터’를 6만9000원에, 다양한 수납공간을 가진 링크 플러스 백팩을 11만9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이밖에 ‘아디다스오리지널’에서는 블랙핑크 제니의 신발로 유명한 ‘팔콘’을 10만9000원, 스테디셀러 스니커즈 ‘슈퍼스타’를 10만9000원에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