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이슈 신소율, 연예부 기자로 변신… "곧 만나요"강인귀 기자2019.01.08 | 16:32:38가-100%가+배우 신소율이 SNS에 #빅이슈 #장혜정 #3팀장 #곧만나요 라는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모먼트 엔터테인먼트드라마에서 연예부 기자로 변신하게 될 신소율은 공개된 사진에서 보이시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빅이슈’는 ‘황후의 품격’ 후속으로 2월 방송 예정이다. 주요뉴스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