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겨울방학 맞아 '간편식' 최대 20% 할인 판매
광주신세계는 본격적인 겨울방학 시즌을 맞아 오는 1월 31일까지 지하 1층 푸드마켓에서 아이들 간식과 반찬으로 활용하기 좋은 간편식(HMR)을 최대 20%까지 할인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소보다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는 아이들을 위해 부모들이 집에서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먹거리를 선호한다는 점에 주목해 마련했다.

먼저 피코크의 경우 국내산 재료를 사용한 '명품 만두'와 몸에 좋은 견과류를 넣은 '아몬드 핫도그' 등 재료의 질을 높인 상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또 신세계푸드의 '올반'은 최근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하는 가정이 늘어나면서 이에 최적화된 에어프라이어 전용 상품으로 ''슈퍼 크런치 치킨 텐더'를 새롭게 출시했다.

광주신세계 식품팀 관계자는 "간편식은 장기간 보관이 가능하고 조리 시간이 짧아 방학을 맞은 아이들 간식으로 제격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