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흥국. /사진=스타뉴스
가수 김흥국. /사진=스타뉴스

가수 김흥국이 신곡 '내 나이 되면 알꺼다’와 함께 돌아왔다.
김흥국은 지난 9일 자신의 유튜브채널을 통해 '내 나이 되면 알꺼다'와 '내일이면' 등 신곡 2곡을 선보이며 "기해년 황금돼지해를 또다시 나의 해로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흥국은 지난해 12월7일 '호랑나비'의 작사·작곡가 이혜민과 유튜브채널 '들이대 8090쇼'를 개설하고 다시 활동을 시작했다.

'들이대 8090쇼'는 옛 추억을 생각하며 잊고 살았던 감성에 빠지다가 호탕하게 웃기도 하는 편한 방송을 표방한다. 지예, 이재민, 박성호, 최성우 등 8090 동료 가수들이 함께 출연하며 김흥국의 재기에 힘을 싣고 있다. 

한편 신곡 2곡의 디지털음원은 곧 음원사이트에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