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코스트코 등 대형마트가 올해 첫 휴무일을 맞이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와 롯데마트, 외국계 할인마트 코스트코 등은 매월 둘째, 넷째 일요일이 정기 휴일이다. 이마트는 점포별로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 같은 날 쉰다.
이는 유통산업발전법에 따른 것으로 지역 상권을 위해 의무적으로 휴무일을 가져야한다. 다만 일부 점포의 휴무일이 다른 것은 지자체 협의에 따른 것으로 지역별로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각사의 자세한 휴무일정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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