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는 지난 30일 풀만호텔 블루핀 레스토랑 라벤더룸에서 2019년 제1차 정기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인구보건복지협회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는 지난 30일 풀만호텔 블루핀 레스토랑 라벤더룸에서 2019년 제1차 정기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인구보건복지협회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회장 조우성)는 지난 30일 풀만호텔 블루핀 레스토랑 라벤더룸에서 2019년 제1차 정기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남지회의 2019년도 사업의 기본목표는 ‘저출생 인식개선 및 가족 친화적 출산양육 환경조성’이다.

사업추진 기본방침으로 △저출생 국민인식개선을 위한 홍보활동 강화 △남성육아 참여 사회분위기 조성 △문화강좌, 공개특강을 통한 가족 친화적 출산·양육환경 조성 △건강증진사업을 통한 국민 생활의 질적 향상 도모 △지회 특색사업(찾아가는산부인과)의 적극적 추진을 통한 모자보건사업의 활성화이다.
조우성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장은 “통계청 인구동향에서 지난해 11월 기준 2만5300명으로 출생아수 최저치를 경신하는 이러한 상황에서 경남지회는 저출생 인식개선 및 가족 친화적 출산양육 환경조성을 위한 대국민 홍보교육사업에 주력한다”며 “저출생문제 해결에 적극 대응하고 내실있는 사업운영과, 모자보건, 영유아 예방접종 등의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공공보건의료서비스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