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북미관계.사진은 지난해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정삼회담을 가진 도널드 트펌프 미국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로이터
트럼프 북미관계.사진은 지난해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정삼회담을 가진 도널드 트펌프 미국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로이터

도널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관계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북미관계가 과거 그 어느 때보다도 좋다"며 이같이 밝혔다. 

트럼프 북미관계. /사진=트위터 캡처
트럼프 북미관계. /사진=트위터 캡처

트럼프 대통령은 "핵실험은 없고, 유해는 돌아왔고, 인질도 돌아왔다"며 "비핵화하기 적절한 시점(Decent chance of Denuclearization)"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전 정권 말기 북한과의 관계는 끔찍했고 매우 나쁜 일이 일어날 것 같았다. (그러나) 지금은 완전히 다른 얘기"라며 "시간은 북한에 어떤 일이 일어날 지 말해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김정은을 곧 보게 되길 고대한다"며 "지금까지와는 다른 진전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북미관계의 발전 가능성을 시사했다.